[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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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이번 사건은 혈중알코올농도 0.093퍼센트가 측정된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마친 뒤 약 2시간 정도 휴식을 취했고, 술이 어느 정도 깬 것으로 판단해 직접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이후 약 27킬로미터의 도로를 운행하던 중 경찰 단속을 받았고 호흡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3퍼센트가 확인됐습니다.
0.08퍼센트 이상 구간에 해당해 벌금형뿐 아니라 징역형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었으며, 운행거리까지 짧지 않아 초기 대응이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50대 사회구성원으로 별다른 범죄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습니다.
따라서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에서 초범이라는 사정과 사건 당시의 구체적인 경위를 어떻게 설명할지가 주요한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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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에서는 단순히 초범이라는 사실만 강조하기보다 반성의 태도와 재범 가능성, 사회적 관계 등을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사건 직후 자발적으로 음주운전 재범방지교육을 수강하고 수료증을 확보했으며, 반성문과 함께 관련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부모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아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었고 배우자와 학업 중인 세 자녀를 부양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족관계자료와 사업 관련 자료로 입증했습니다.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의 수사 단계에서 이러한 사정을 의견서와 함께 제출해 정식 재판으로 이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가족 및 사업상의 불이익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선처 호소에 그치지 않고 재범방지를 위해 실제로 취한 행동과 사회적 유대관계를 자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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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그 결과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의 의뢰인은 정식 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벌금 5백만 원대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은 법정형상 징역형과 벌금형이 함께 규정된 구간이므로, 초범이라는 이유만으로 결과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93퍼센트였다는 점과 초범이라는 사실뿐 아니라, 사건 이후 재범방지교육을 수강하고 반성의 태도를 보인 점, 부양가족과 사업 운영에 관한 자료를 제출한 점 등이 함께 고려됐습니다.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처럼 수치가 0.08퍼센트를 넘은 경우에는 경찰조사 초기부터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양형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주운전 0.09퍼센트 적발 사건의 결과는 동일한 수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운행거리와 전력, 사고 여부, 사건 이후의 태도 등을 종합해 판단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