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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로엘법무법인 울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기존에 선고받은 징역 1년의 집행유예가 실효되지 않도록 방어하여, 실질적으로 복역할 형기를 대폭 축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 다시 무면허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행위로 1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받은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은 형법 제63조에 따른 집행유예 실효를 막기 위해 본 사건 판결의 확정 시점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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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정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의 실질적 이익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었습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는 1심에서 선고된 징역 8월 자체를 다투는 것보다, 형법 제63조에 따른 집행유예 실효를 방지하는 것이 의뢰인에게 훨씬 큰 실익이 된다는 점을 도출하였습니다.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면 의뢰인은 두 개의 실형을 모두 복역해야 하지만, 본 사건의 판결 확정 시점을 기존 집행유예 기간 만료일 이후로 미룰 수 있다면 형법 제65조에 따라 기존 형 선고의 효력 자체가 상실되기 때문입니다.
제2 쟁점은 절차적 권리의 적법한 행사를 통한 판결 확정 시점의 관리였습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는 1심 판결에 대해 즉시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사고가 주차된 차량을 충격한 물적 피해에 그친 점, 운전거리가 매우 짧았던 점 등 양형상 유리한 정상을 종합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양형부당 주장은 그 자체로 정당한 항소이유이며, 이러한 변론은 합법적 절차 내에서 충분히 검토받을 권리에 해당합니다.
제3 쟁점은 상고심 단계에서의 추가 대응이었습니다.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가 모두 기각된 직후, 울산형사전문변호사는 상고를 제기하고 원심 양형판단에 관한 법령위반, 판단누락, 심리미진 등 상고이유를 구성하여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형사소송법상 상고이유서 제출, 답변서 제출, 심리, 선고에 이르는 일련의 절차에는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며, 울산형사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절차적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의 권리행사가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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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로엘법무법인 울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기존 집행유예가 실효되는 최악의 결과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대법원의 상고기각 결정은 의뢰인의 기존 집행유예 기간이 만료된 이후 이루어졌고, 그 결과 형법 제65조에 따라 종전 징역 1년에 대한 형 선고의 효력은 상실되었습니다.
본 사건에서 선고된 징역 8월의 실형은 그대로 확정되었으나, 만약 판결 확정 시점이 집행유예 기간 내였다면 의뢰인은 종전 징역 1년까지 합산하여 복역해야 했을 것입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는 단순한 형량 감경이 아니라 의뢰인이 실제로 복역해야 할 기간을 실질적으로 단축시키는 데 변론의 초점을 맞추었고, 결과적으로 의뢰인의 실질적 이익을 보호하는 변론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사건은 형사사건에서 항소권·상고권이라는 절차적 권리를 적법하게 활용하여 의뢰인의 목적을 달성한 사례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