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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로엘법무법인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1심에서 선고된 징역 1년 형이 항소심에서 징역 10월로 감형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4회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주취 운전을 하다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양형부당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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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정 및 변호인의 조력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양형부당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4회에 달하는 누범적 상황에서 1심이 선고한 징역 1년이 과중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제1 쟁점은 의뢰인의 반성 정도와 재범 방지 의지였습니다.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수사 단계부터 일관되게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향후 음주운전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구체적인 재발 방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이번 범행으로 인한 실질적 피해의 부존재였습니다.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이번 음주운전 과정에서 교통사고나 인적·물적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추상적 위험만으로 동종 전과만을 기계적으로 가중하여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논리를 전개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종합적 양형조건의 재평가였습니다.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연령, 성행, 가정 환경, 범행의 경위 및 내용 등 양형에 고려되어야 할 사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형법 제53조 및 제55조 제1항 제3호에 따른 정상참작감경 사유가 충분히 존재함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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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로엘법무법인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항소심 법원은 의뢰인의 항소를 받아들여 1심 판결을 파기하였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음주운전의 중대성과 누범적 전력 등 불리한 정상을 인정하면서도, 대구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제시한 반성 태도, 추가 피해의 부존재, 종합적 양형조건 등 유리한 정상을 양형에 반영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 법원은 1심의 징역 1년 형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판단하였고,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6항에 따라 1심 판결을 파기한 후 형법 제53조 및 제55조 제1항 제3호에 따른 정상참작감경을 적용하여 의뢰인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4회에 달하여 법정형 상한에 가까운 처벌이 예상되던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감형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