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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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귀가하기 위해 대리운전을 이용하려 했으나 호출 과정에서 배차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직접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89%로 확인되었으며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어 음주운전 재범 사건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0.189%는 0.2%에 가까운 높은 수치에 해당하고 재범이라는 사정까지 있어 단순한 벌금형으로 마무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음주운전 재범 0.189% 사건에서 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와 실제 운행 거리, 대리운전 호출 시도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대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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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음주운전 재범 0.189% 사건에서는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와 과거 전력 외에도 실제 운전 경위와 운행 정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당시 대리운전을 이용하려 했던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호출 내역과 어플리케이션 사용 기록 등을 확보하고,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목적으로 차량을 운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재범 0.189% 사건의 양형자료로 진정성 있는 반성문과 가족의 탄원서, 봉사활동 자료, 음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받은 상담 내역 등을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자료를 제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 이후 어떤 행동 변화를 보였는지 시간 순서에 따라 설명해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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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운전 재범 0.189% 사건은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와 재범이라는 불리한 요소가 함께 존재해 형사처벌 수위가 문제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재범 0.189% 사건에서 대리운전을 시도했던 정황과 실제 운전 경위, 운행 거리 및 사건 이후의 개선 노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명한 결과 벌금 800만 원의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아닌 벌금형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에서 의뢰인에게는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음주 문제를 개선할 기회를 확보한 결과였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0.189%와 같이 높은 수치와 전력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초기 조사 단계부터 사실관계와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